함께 쓰는 돈,
쉽게 관리하세요
각자의 돈은 각자 관리하고, 함께 쓴 돈만 기록하세요.
누가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, 이번 달 예산이 얼마 남았는지는 우리살림이 계산합니다.
개인 소비는 공유하지 않습니다
카드 등록 불필요 · 체험 종료 후 자동결제 없음
이번 달 공동 지출
1,240,000원
예산 1,500,000원 중 83% · 260,000원 남음
월말 정산 (50:50)
배우자 에서 나
200,000원
나 820,000원 · 배우자 420,000원 결제
- 장보기 식비 · 나86,400원
- 관리비 주거 · 배우자214,000원
- 휴지·세제 생활용품 · 나32,900원
이런 대화, 매달 하고 계신가요?
“이번 달 장보기, 누가 더 냈지?”
“관리비는 내 카드로 나갔어.”
“생활비 벌써 다 쓴 거야?”
카드도 통장도 따로 쓰는 부부라면, 함께 쓴 돈을 맞추는 일이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.
우리살림은 공동생활비만 모아서 보여줍니다.
세 가지면 충분합니다
-
1
함께 기록
두 사람 누구든 공동 지출을 바로 입력합니다. 금액·날짜·분류·결제자만 적으면 끝.
-
2
자동 정산
50:50이든 6:4든, 정한 비율대로 월말에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면 되는지 원 단위까지 계산합니다.
-
3
월간 예산 확인
이번 달 생활비 예산을 정해두면 얼마나 썼고, 얼마 남았는지 한눈에 보입니다.
분담 비율을 바꿔도 이미 기록한 지출에는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. 지난 정산은 그대로 지켜집니다.
시작은 3분이면 됩니다
- 공동 공간 만들기이메일로 가입하고 “우리집” 공간을 만들면 14일 체험이 시작됩니다.
- 배우자 초대초대 링크를 보내면 두 사람이 같은 공간을 함께 씁니다.
- 지출 기록함께 쓴 돈을 적으면 정산과 예산은 자동으로 정리됩니다.
요금
먼저 14일 동안 충분히 써보고 결정하세요.
월간 구독
가격 확정 전
정식 출시 시 안내드립니다.
연간 구독
가격 확정 전
정식 출시 시 안내드립니다.
구독은 공동 공간 단위입니다. 두 사람이 각각 결제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체험이 끝나면 자동으로 결제되나요?
아니요. 체험을 시작할 때 카드를 등록하지 않으므로 자동결제가 일어나지 않습니다. 체험이 끝나면 기록은 조회와 내보내기만 가능한 상태로 보관되고, 계속 쓰려면 직접 구독을 선택하시면 됩니다.
제 개인 지출이나 계좌가 배우자에게 보이나요?
아니요. 우리살림은 은행·카드와 연결하지 않습니다. 두 사람이 직접 입력한 공동 지출만 공유되며, 개인 소비는 기록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.
정산 금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지출마다 정한 분담 비율로 각자의 부담액을 나누고, 실제로 결제한 금액과 비교해 차액을 계산합니다. 원 단위 정수로 계산하며, 나눈 금액의 합은 언제나 실제 총액과 같습니다.
송금도 앱에서 해주나요?
아니요. 우리살림은 보낼 금액만 알려드리고, 송금은 평소 쓰시는 은행 앱에서 직접 하시면 됩니다.
부부가 아니어도 쓸 수 있나요?
현재는 두 사람이 함께 쓰는 공간에 맞춰 만들어졌습니다. 커플이라면 지금도 쓸 수 있고, 룸메이트·가족처럼 3명 이상이 쓰는 기능은 이후에 준비할 예정입니다.
기록을 내보낼 수 있나요?
네. 월별 지출을 CSV 파일로 내려받아 엑셀 등에서 열 수 있습니다.